위젤

"이번만 들어주는 거다~?"

스토리

베스파뇰라의 남부 삼림 지역의 평민 출신. 빈곤하진 않지만 풍족하지도 않은 평범한 가정의, 농부인 아버지와 사냥꾼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5남매 중 둘째. 위젤은 다섯 남매 중 석궁술에 가장 큰 재능을 보였었는데, 이를 눈여겨본 어머니께 10대 초반부터 본격적으로 석궁을 다루는 법과 야생 동물을 사냥하는 법에 대해 배우게 된다. 어릴 때부터 여기저기 돌아다닐 정도로 방랑벽이 심했던 위젤은 어머니께 모든 기술을 전수받자마자 달랑 석궁 하나를 챙겨 출가하는데… 제대로 된 준비도 없이 출가하였으니 얼마 지나지 않아 땡전 한 푼 없는 빈털터리가 된 건 당연한 수순이었다. 며칠을 굶던 중, 운이 좋게도 위젤을 가여이 여긴 한 마을 주민의 사냥 의뢰를 계기로 자유 용병 생활이 시작된다. 석궁술 하나만큼은 남들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났던 위젤은 금세 유명해졌고, 그녀를 찾는 사람은 많았지만 본인이 내킬 때만 의뢰를 받아 더욱 입소문을 타게 되었다. 이를 접한 저명한 용병단들의 스카우트 제의도 여럿 받았으나 어느 한 곳에 소속되고 싶지 않아 했던 위젤은 제의를 모두 거절하고 자유 용병 생활을 지속한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출가 4년 후. 위젤은 발길이 닿는 대로 가다 보니 항구에 도착했고, 마침 의뢰인에게 신대륙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던 것이 생각났으며, 이에 대한 호기심에 망설임 없이 신대륙으로 향하는 배에 오르는데…

캐릭터 정보

민첩
체력
기술
지능
감각
전용 스탠스 : 아이로소 (Airoso)
어머니께 배운 석궁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위젤만의 자유로운 사격 스탠스
작업스킬 : 칸투레오 (Canturreo)
위젤이 가볍게 전투에 돌입할 준비를 합니다.
사용 무기 : 석궁
사용 방어구 : 코트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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