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나

"허울뿐인 말은 필요 없다니까?"

스토리

가문의 이름을 딴 행정도시 베델의 주인, 전대 베델 공작의 늦둥이 외동딸. 세레나는 제국 중앙 귀족으로서 부족함 없이 자랐으며, 비상한 머리와 월등한 습득력, 그리고 일찍이 갖춘 예의범절 덕에 그녀가 아버지를 따라 차기 가주가 되는 것에 그 누구도 의문을 품지 않았다. 실제로 그녀는 오랜 기간 가주가 되기 위한 교육을 받아왔으며, 사촌지간인 몽블란트와 함께 총기를 다루는 법에 대해서도 배움을 구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공작의 내전이 발발한다. 내전이라고 칭하지만, 이는 베델 가주의 추악한 욕심으로 발생한 일방적인 '학살'에 가까웠다. 학살의 대상이 된 베르니에 공작가의 손을 들어주는 귀족은 없었고, 베델 가주는 베르니에 공작가를 완전히 멸하려 했으나 후대 '은빛 섬광'이라 불리는 헤르베르트의 소녀에게 저지당한다. 이후 황제의 승인을 받은 집정관의 판결로 베델 가의 가주, 세레나의 아버지는 추방당하고 만다. 사촌인 몽블란트 베델이 빈 가주의 자리를 이어받고, 세레나는 '피의 베르니에' 사건 이후 가문 내에서 없는 사람 취급을 받게 된다. 세레나가 해당 사건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것은 아니었으나 세간의 시선, 그리고 베르니에 공작가와 사이가 좋았던 몽블란트가 전대 가주를 크게 증오한 탓에 이에 대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무시당하는 생활을 1년간 견뎠을 무렵, 세레나는 제 발로 공작가를 나와 가문의 이름과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버리고 신대륙으로 향한다.

캐릭터 정보

민첩
체력
기술
지능
감각
전용 스탠스 : 리마들러 (Remodeler)
베델 가의 총기술을 세레나가 자신에게 맞게 재해석한 사격 스탠스
작업스킬 : 레에키프망 (Reequipement)
세레나가 자신의 총기를 정비, 개조합니다.
사용 무기
대구경 라이플
사용 방어구
코트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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